문제를 발견하면 코드로 해결합니다. 보안 스캐너부터 미디어 서버, 청구서 자동화까지 — 필요한 도구를 직접 설계하고 배포합니다.
UI/UX 디자인, 사진 촬영, 영상 제작, 전기 공사, 지게차 운전, 중국어까지 — 관심이 가면 일단 배웁니다. 그리고 배운 것들이 결국 하나로 연결됩니다.
프론트엔드부터 백엔드, 인프라까지 풀스택으로 설계하고 Vercel과 Cloudflare Workers 위에서 실제 운영합니다. 현장에서 일하고, 사무실에서 코딩하고, 새벽에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필요한 도구가 없으면 직접 만들고, 비효율이 보이면 자동화합니다. "이거 왜 수동이지?" 하는 순간이 프로젝트의 시작점입니다.